이글루를 시작하는 초보자.
by 논큐트

삼겹살...
우리 나라 사람의 삼겹살 사랑은 대단한 것 같다..

돼지 사육농가의 돼지를 잡았을 경우 나오는 삼겹살 부위는 갈비 밑부분의 10%정도라고 한다. 하지만 우리 나라 사람은 그동안의 삼겹살 이외의 돼지 고기 부위의 먹자 운동과 광고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늘고 있는 상태이고 작년한해는 최고의 소비율을 나타냈다고 한다.
결국 사육농가의 입장에서는 돼지 한마리를 삼겹살을 위해 도살한다고 봐도 될 것 같다. 삼겹살은 원래 세겹살로 불리웠으나 삼겹살로 알려지게 되고 92년? 94년? 정식으로 삼겹살로 정의 되었다.
소주에 삼겹살...우리가 흔히 말하는 패턴? 이다... 하지만 우리 인생의 모든 것이 이런 것 같다.
우리 한국 사람의 한 정서의 일부일 수 도 있겠지만 지나친 편중 또는 지나친 양극화...이거만 먹는다..혹은 내것만..
모든 것에는 조화와 균형이 맞아야 한다고 생각이 들게 되었다. 삼겹살 하나만 고집하기 보다는 돼지고기의 여러부위를 알고 맛을 느껴보고 즐기는 것은 어떨까.. 서민적인 삼겹살이라고는 하지만 돼지부위 중 어떻게 보면 10%만 차지하는 부위이다...대한양돈협회 관계자는“삼겹살이 비싸다고 소비자들은 불평하지만 등심이나 뒷다리살은 삼겹살의 절반 가격에도 못 미쳐 정작 돼지 사육농가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토로한다. ‘귀중한’삼겹살 부위를 제외하고, 나머지는 헐값에 수출하거나 햄을 만드는 육가공업자에게 넘길 수밖에 없다는 얘기다. 이는 돼지 사육농가가 점점 줄어드는 이유가 되기도 한다. 이처럼 우리가 하나보다는 여럿을 생각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우리 모두 골고루~ ㅋㅋ
by 논큐트 | 2007/01/02 14:02 | 휴식처.. | 트랙백
'만모한 싱'(Manmohan Singh·74)총리

인도의 非힌두교 출신 총리이다.

인도의 종교적인 문화에서 非힌두교 출신이란 약점을 딛고 역대 최고의 총리와 경제성장 8% 이상의 성장을 3년연속 해오는 인도 국민의 총리라 불리운 인물...경제 리더. 

인도는 복잡 다양한 사회이다. 무수히 많은 언어들과 종교의 사회라고 볼 수 있다.

이런 인도의 총리로서 인내와 프로페셔널한 리더쉽으로 국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고 경제의 성장과 분배의 두마리 토끼를 잡는 총리라는 점은 정말 본 받아야 할 점인 것 같다.

지금 우리 한국의 영,호남의 갈등과  세대갈등과는 비교할 수 없는 인도의 사회에서 이런 특출한 결과를 가져오는 데는 그의 어떤 모습이 있을까?

 그는 인내하고 국민의 소리를 들을 줄 아는 그리고 효과적으로 실현해 내보일 수 있는 인물로 볼 수 있다


.  가난한 환경에 가로등 불빛밑에서 공부를 하며 자란 어린 시절과  공식적인 자리에서 결코 속내를 내비치지 않는 말을 앞세우지도 않는 모습... 그와 막역한 한 인도 교수는 익명을 전제로 “아마 속이 100번은 더 타들어 갔을 것”이라며 “역사적 사명감으로 모든 걸 인내하는 것이며, 이를 인도인 많은 사람이 알기 때문에 존경하는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우리 한국 사회도 모두가 깨어나야 할 것이다. 잠자는 거대 코끼리라는 별명을 가진 인도를 깨울 수 있는 사람이 나오고 또 우리 한국 사회의 단점을 부각시키기 보다는 장점을 살릴 줄 아는 잠에 빠져가는 한국을 살릴 수 있는 인물이 나오고 또 우리가 그를 알아봐야 할 안목을 가질 필요가 있을 것이다.

 

by 논큐트 | 2007/01/02 13:32 | 휴식처.. | 트랙백
진희~




진희~ ㅋㅋ

      -해안제일교회-

 

by 논큐트 | 2006/12/10 01:11 | 나의 공동체 | 트랙백
2006년 12월 10일 토요일..
간만에 블로그에 들어오게 되었다. 시험기간이고 또 여러가지 일들로?? 인해 컴터할 시간이 별루 없었다고 하는게 맞을 것 같다.. 변명인가? ㅎ
2006년도 어느덧 한달도 남지 않았다.. 새해에 다짐했던 나의 바램들이 몇가지나 이루워졌을까? 한해를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는 2006년 마지막 한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2006년이여 안녕~

 
by 논큐트 | 2006/12/10 01:07 | 하루를 지나고.. | 트랙백
2006년 11월 28일 화요일..
12시가 되어 간다..앞으로 3분...읔...잠이 오네~ 오늘은 학교에서 바쁜 생활을 한 것 같다...아침부터 저녁까지 수업이 풀로 있었기 때문인 것 같다..집에와서 잠시 쉬고 씻고 여러가지 과제나 일을 하다보니 어느 덧 시간이 이렇게 되었다..
시간을 잘 쓰는 사람이 훌륭한 사람이 된다 그랬다.. 난 훌륭한 사람이 되기는 걸렀나?? ㅋㅋㅋ
정말 나도 시간을 잘 활용하고 싶고 멋진 하루 하루를 살고 싶다. 그리고 노력한다. 하지만.... 이런 글을 쓰면서도 왜 자꾸 하지만..이라는 단어가 생각이 나는지...ㅜ.ㅡ 
나 자신을 한번 돌이켜 본다..

 
by 논큐트 | 2006/11/29 00:01 | 하루를 지나고.. | 트랙백
해안제일교회.



피곤한 듯 ..정애누나와 연주~ 그리고 폰에 집중하고 있는 진희..
모두 우리 교회의 청년회로서 귀한 자매이다~
by 논큐트 | 2006/11/28 20:55 | 나의 공동체 | 트랙백
까만 안경 - 이루 -
즐감하세요~


까만 안경을 써요 아주 까만 밤인데 말이죠 앞이 보이지 않아도 괜찮아요 나는 울고 싶을뿐이죠 한여자가 떠나요 너무나 사랑했었죠 그래요 내여자에요 내 가슴속에서 울고 있는 여자 사랑해요 나도 울고있어요~오 난 보고 싶어서 만나고 싶어서 차라리 죽고만 싶어요 미안해요 잘해주지 못한 나지만.. 이별까지도 사랑할꺼에요 행복한 사람이 되어주세요...제발....



by 논큐트 | 2006/11/28 19:11 | 음악공간 | 트랙백
주님의 숲 - 사랑이야기 -

주님의 숲
어느날 문득 당신이 찾아온 푸르른 저 숲속에 평온하게 쉴수있는 곳을 찾아 당신이 지나온 이 거리는 언제나 낮설게 느껴 그 어디에도 평화없네 참 평화 없네 그렇지만 당신의 앞에 펼쳐진 주님의 숲에 지친 당신이 찾아온다면 숲은 두 팔을 벌려 그렇게도 힘들어 했던 당신의 지친 어깨가 이젠 쉬도록 편히 쉬도록 여기 주님의 숲에 우-

by 논큐트 | 2006/11/27 19:05 | CCM | 트랙백
2006년 11월 27일 월요일.

11월의 마지막 주간이다... 어느새 11월이..읔...ㅋ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내렸다 그리고 지금도 내리고 있다.. 비에는 알수없는 분위기가 있는 것 같다. 사람이 비에 젖어 분위기에 젖어 생각에 잠기고 명상에 잠기고 누군가를 그리워 하기도 하는 것 같다.. 가끔씩 비와 함께 자기에 빠져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다.. 어제는 우리 교회 청년회서 총회를 했다...그리고 회장으로 뽑혔다...
아직 부족한 것이 많고 회장이란 직분을 감당하기엔 내 자신이 부끄러운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우리 청년회 하나로 모여서 정말 겨자씨와 같은 밀알과 같은 모임이 되길 원한다..
by 논큐트 | 2006/11/27 18:31 | 하루를 지나고.. | 트랙백
2006년 11월 23일 목요일..

한주도 벌써 반을 넘겼다..후후.. 오늘은 지애 동생과 데이트? 를 하게 되었다 우연찮게..ㅋㅋ
오늘은 설교말씀을 듣기 위해 시내에서 모여 삼덕교회로 가기로 했지만 중요한 지리를 알지못해서 중도에 농띠?? 를 부리게 되었다..ㅜ.ㅡ 중간에 배도 고프고... 구차한 변명인가? ㅋ 지애랑 둘이서밖에 만나지 못하고 다른 청년들과 함께하지 못한 점이 아쉽지만 지애랑 같이 밥먹고 예기하고 거리를 거닐면서 서로에 대해 더 친해진것 같다.. 서로에 대해 조금더 알게 되었던 것 같고 참 착한 아이인 것 같다~
오늘 하루는 이렇게 쉬는 시간을 나만의 시간을 가졌던 것 같다.. 잠시 다른 여유를 즐길 수 있었다는 것에 감사한다..
by 논큐트 | 2006/11/24 00:58 | 하루를 지나고.. | 트랙백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카테고리
나의 일기
휴식처..
나의 공동체
음악공간
CCM
하루를 지나고..
유머&즐기기~

이글루링크
외계인공간(外界..
미노의 블로그
crystal

최근 등록된 덧글
가입후.... 첫번째..
by ssook at 06/21

메모장
'The Moment' -Kenny G-

최근 등록된 트랙백

rss

skin by bl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