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非힌두교 출신 총리이다.
인도의 종교적인 문화에서 非힌두교 출신이란 약점을 딛고 역대 최고의 총리와 경제성장 8% 이상의 성장을 3년연속 해오는 인도 국민의 총리라 불리운 인물...경제 리더.
인도는 복잡 다양한 사회이다. 무수히 많은 언어들과 종교의 사회라고 볼 수 있다.
이런 인도의 총리로서 인내와 프로페셔널한 리더쉽으로 국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고 경제의 성장과 분배의 두마리 토끼를 잡는 총리라는 점은 정말 본 받아야 할 점인 것 같다.
지금 우리 한국의 영,호남의 갈등과 세대갈등과는 비교할 수 없는 인도의 사회에서 이런 특출한 결과를 가져오는 데는 그의 어떤 모습이 있을까?
그는 인내하고 국민의 소리를 들을 줄 아는 그리고 효과적으로 실현해 내보일 수 있는 인물로 볼 수 있다
. 가난한 환경에 가로등 불빛밑에서 공부를 하며 자란 어린 시절과 공식적인 자리에서 결코 속내를 내비치지 않는 말을 앞세우지도 않는 모습... 그와 막역한 한 인도 교수는 익명을 전제로 “아마 속이 100번은 더 타들어 갔을 것”이라며 “역사적 사명감으로 모든 걸 인내하는 것이며, 이를 인도인 많은 사람이 알기 때문에 존경하는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우리 한국 사회도 모두가 깨어나야 할 것이다. 잠자는 거대 코끼리라는 별명을 가진 인도를 깨울 수 있는 사람이 나오고 또 우리 한국 사회의 단점을 부각시키기 보다는 장점을 살릴 줄 아는 잠에 빠져가는 한국을 살릴 수 있는 인물이 나오고 또 우리가 그를 알아봐야 할 안목을 가질 필요가 있을 것이다.